윤동섭 총장은 9월 4일 오후 2시 언더우드관 소회의실에서 HUSS, 국립공주대학교, 동의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한동대학교와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을 위한 대학 간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HUSS) 미래디자인 컨소시엄 참여대학 간 교육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 교류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5개 대학은 ▲학생·교수 교류 ▲공동 교육과정 및 교과목 개발·운영 ▲대학 간 학점교류 및 취득학점 인정
▲인적·물적 교육자원 공유 등을 추진한다.
우리대학교가 주관하는 HUSS 미래디자인 컨소시엄은 향후 공동교과목, 프로젝트 기반 교육, 산업·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학생 교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