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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캠퍼스는 2026년 2월 11일(수), 영월군 청소년문화의집에서 「2025학년도 겨울방학 연세머레이(재능봉사)캠프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현장 모니터링 간담회에는 하연섭 미래캠퍼스부총장이 직접 참석해 캠프 운영 현황과 실제 활동 현장을 점검하고, 학생들과의 자유로운 의견을 교환하고 개선 사항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영월군 청소년문화의집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온리원 봉사팀장 서동준 학생(외 9명)은 “이번 캠프를 통하여 소외지역 학생들과 함께한 발걸음이 자신을 가장 크게 성장시켜 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연세머레이캠프는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머레이봉사센터가 주관하고, 한국장학재단과 강원RISE사업단 등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대표적인 지역사회 연계 봉사 프로그램이다. 이번 겨울방학 캠프에는 총 26개 팀이 참여해 ▲교육 ▲문화 ▲환경 ▲의료 ▲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캠프는 2026년 1월 5일부터 2월 13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지역아동센터와 초·중학교 등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교육 현장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학생들은 전공 및 특기를 살린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동시에,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나눔과 공감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갖고 있다.
연세머레이봉사단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봉사 모델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연이를 통해 세대학교 미래캠퍼스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학생 주도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