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캠퍼스 앵커사업단, KHF 2026에서 강원 전략산업 기업 판로 개척 지원
  • 작성자 대외협력팀
  • 조회수 4
  • 작성일 2026.09.03


- 강원 기업 11개사 참여·14개 부스 공동관 운영국내외 병원·의료산업 관계자 대상 기술·제품 홍보 -


 

ㅇ 미래캠퍼스 앵커사업단(단장 하연섭)은 강원 지역 ICT·바이오헬스·반도체 기업의 판로 확대와 사업화 기회 발굴을 위해 지난 819()부터 21()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대표 헬스케어 전문 전시회 KHF 2026(K-HOSPITAL + HEALTHTECH FAIR)에 참가해 공동관을 운영했다.


 

ㅇ 이번 공동관에는 강원 앵커사업 프로젝트1 참여기업을 중심으로 ICT·바이오헬스·반도체 분야 강원 기업 11개사가 참여했으며, 14개 부스 규모로 운영됐다. 미래캠퍼스 앵커사업단과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도 함께 참여해 강원 지역 전략산업의 기술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였다.


 

KHF 2026은 병원 구매 담당자와 국내외 바이어가 참여하는 병원·헬스테크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300여 개 기업, 500여 개 부스가 참가했다. 의료 AI·데이터, 스마트 의료기기,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과 제품이 소개된 가운데, 강원 지역 참여기업들도 보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고 국내외 병원 및 의료산업 관계자와 직접 소통하며 시장 반응을 확인하고 판로 개척 가능성을 모색했다.


 

ㅇ 특히 이번 공동관은 개별 기업의 대형 전시회 참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참가비, 부스 구축, 홍보물 제작 등을 통합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를 통해 참여기업과 국내외 병원·의료산업 관계자 간 접점을 확대하고, 기업별 상담과 후속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는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했다.


 

ㅇ 미래캠퍼스 앵커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KHF 공동관 운영은 강원 지역 기업들이 수도권 대형 전시회에 보다 쉽게 진출하고, 국내외 병원 및 의료산업 관계자와 직접 만날 수 있도록 지원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전시회 참여가 일회성 홍보에 그치지 않고 기업별 상담과 후속 사업화, 판로 개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강원 전략산업 기업의 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ㅇ 미래캠퍼스 앵커사업단은 이번 공동관 운영을 통해 확보한 전시 및 상담 성과를 향후 기업 지원 사업과 연계하고, 참여기업의 후속 판로 개척과 사업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ternal_image


KHF2026 미래캠퍼스 앵커사업단 부스 사진



external_image


KHF2026 미래캠퍼스 앵커사업단 공동관 기업 부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