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캠퍼스 미래창업지원단-원주시 소공인복합지원센터, AI 로봇 교육과정 운영 협력 MOU 체결
  • 작성자 대외협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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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6.03.05

 미래캠퍼스 미래창업지원단 창업기업지원센터(센터장 박준모, 이하 창업기업지원센터)과 원주시 소공인복합지원센터(안치형 센터장)‘AI 로봇 교육과정 운영 협력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226일 오후 1시 원주시 소공인복합지원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산업 현장 수요에 기반한 AI·로봇 융합 인재 양성과 소공인 제조 혁신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주시청 ()강원도시형소공인연합회  미래캠퍼스 창업기업지원센터 ()한국인공지능융합기술학회 등 지역 산···관 기관이 참여해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창업기업지원센터와 원주시 소공인복합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했다.

 

참여 기관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 로봇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소공인 대상 디지털 전환(DX) 역량 강화 교육 산학협력 기반 실무형 AI 기술 인재 양성 지역 기업 연계 실습 및 창업 지원 프로그램 확대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미래캠퍼스 창업기업지원센터는 RISE사업(강원 스타트업 허브 조성)의 일환으로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과 청년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왔다. 이번 협약 역시 대학이 지역 혁신 거점으로서 산업·지자체·전문기관을 연결하는 지산학 협력 모델 확산 사례로 평가된다.

 

박준모 센터장은 “AI 로봇 기술은 지역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분야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의 교육 역량과 지역 산업 현장의 수요를 연결해 실질적인 인재 양성과 기술 확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는 앞으로도 RISE 사업과 연계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혁신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치형 센터장은 지역 소공인이 AI 로봇 기술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연세대학교 미래창업지원단과의 협력을 통해 교육과 기술, 인재가 연결되는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제조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창업기업센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소공인과 청년 창업가를 연결하는 실무형 교육 플랫폼을 강화하고,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