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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연세대 교목실·소망교도소, 교정시설 목회·재사회화 협력 나선다
연세대 교목실장 정미현 목사(왼쪽)와 김영식 소망교도소 소장 ©소망교도소 연세대학교 교목실과 소망교도소가 교정시설 목회와 재소자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연세대 교목실(실장 정미현 목사)은 지난 14일 연세대 루스채플에서 소망교도소(소장 김영식)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정시설 내 영적 돌봄과 재소자 회복 사역을 학문과 실천 차원에서 함께 발전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소망교도소는 재단법인 아가페가 운영하는 민영 교도소로, 2010년 12월 개소했다. 한국교회가 연합해 설립한 이 교도소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민영 형태로 운영되며, 수용자의 인격 회복과 영성 성장을 중심에 둔 교정 모델을 실천하고 있다. 일반 교정시설과 달리 신앙 기반의 교화 프로그램을 통해 수용자가 삶의 방향을 재정립하고 사회 구성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출처] 기독교 일간지 신문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55372#share
기독일보등록일 2026.01.16 -
[주요기사] 연세대 고등교육혁신원, 사회혁신 성과공유회 ‘IHEI FESTA’ 성료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연세대학교 고등교육혁신원은 1월 14일 연세대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사회혁신 성과공유회 ‘2025년 하반기 IHEI FESTA’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학기 동안 진행된 사회문제 해결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하고, 학생 주도의 사회혁신 사례를 교내외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IHEI FESTA’는 고등교육혁신원을 대표하는 사회혁신 프로그램 ‘워크스테이션’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학생들의 실천적 문제 해결 과정을 조명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회차부터 도입된 관객 참여형 본선 피칭 방식을 통해 사회적 가치에 대한 공감과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출처 : 대학저널(https://www.dhnews.co.kr)
대학저널등록일 2026.01.16 -
[주요기사] '이제 일본 안 가요'…돌변한 외국인 유학생들, 무슨 일이
미주(아메리카)·유럽 지역 청년층 사이에서 ‘갭이어(학업·취업 전후 체험 중심 탐색 기간)’ 목적지로 서울을 선택하는 사례가 늘면서 국내 한국어학당을 찾는 외국인 수강생이 빠르게 늘고 있다. 안전한 치안에 더해 상대적으로 낮은 체류 비용, ‘K-콘텐츠’ 확산에 따른 한국어 학습 수요 증가가 맞물린 영향이다.
한국경제등록일 2026.01.16 -
[주요기사] 얼굴 사진으로 모낭충 밀도 ‘예측’…안면 홍반 진단 보조 AI 개발- 용인세브란스병원 피부과 김지희·김제민 교수, 세브란스병원 피부과 박창욱 교수 연구팀
안면 홍반 환자의 모낭충 밀도를 얼굴 사진과 임상 데이터만으로 예측해 진단을 보조하는 인공지능(AI) 모델이 개발됐다. 반침습적 검사에 앞서 모낭충증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도구로서, 임상 현장에서 의료진의 판단을 돕는 역할에 초점이 맞춰진 연구다.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김은경) 피부과 김지희·김제민 교수와 세브란스병원 피부과 박창욱 교수 연구팀은 안면 홍반 환자의 모낭충 밀도를 예측하는 딥러닝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진단 보조 도구로 활용했을 때 피부과 의사의 진단 정확도가 유의하게 향상됐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됐다.
디지틀조선일보등록일 2026.01.16 -
[주요기사] 연세유업, 천안 명물 할머니학화호도과자와 ‘연세우유 호도 생크림빵’ 출시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천안 명물 간식으로 알려진 ‘할머니학화호도과자(이하 학화호도과자)’와 협업해 ‘연세우유 호도 생크림빵’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학화호도과자는 1934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호두과자를 선보였다. 92년 전통으로 천안을 대표하는 지역 명물이다. 이번 신제품에는 호도과자를 연상시키는 비스킷 빵 시트 안에 학화호도과자의 고소한 호두 크림을 담았다. 여기에 호두 알갱이로 식감을 더한 단팥 앙금을 더했다.
동아일보등록일 2026.01.16 -
[주요기사] 2026 연세동문 새해인사의 밤...이윤재 G&G스쿨 이사장·오가실 연세대 간호대학 명예교수 등 시상
연세대 총동문회가 ’2026 연세동문 새해인사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자랑스러운 연세인상’과 ‘연세를 빛낸 동문상’ 등을 시상했다. 연세대 총동문회는 지난 13일 18시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6 연세동문 새해인사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이윤재 G&G스쿨 이사장에 ‘자랑스러운 연세인상’을 시상했다. ‘연세를 빛낸 동문상’은 오가실 연세대 간호대학 명예교수·故 케빈 오록 경희대 명예교수·안덕선 연세대 의과대학 교수·허인철 오리온그룹 부회장이 수상했다.
조선일보등록일 2026.01.16 -
[칼럼] 정치란 무엇인가-이종수 국제캠퍼스 부총장
정치란 무엇인가. 이 오래된 질문을 다시 묻는다. 한때는 그 개념을 정의한 말들이 너무 다양해 메모지에 적어 본 적이 있었다. 족히 스무 가지가 넘는 개념 정의가 모아졌다. 그중 가장 높은 빈도를 차지하는 내용은 사회적 갈등을 해결하는 과정이라는 것이었다. 갈등을 일으키는 게 아니라 갈등을 해결하는 과정이라는 뜻이다. 상대적으로 동양에서 정치에 대한 개념을 규범적 당위로 더 강조하고 있었다. 정치를 ‘바를 정’(正)과 ‘다스린다’(治)는 의미의 결합으로 규정했으니 말이다. 바로잡기 위해 계엄을 했는가. 그리고 국회의원들과 시의원은 다스리기 위해 돈을 주고받았는가. 대통령은 법정에서 그렇게 강변했고, 국회의원과 시의원 역시 수사 과정에서 그렇게 강변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신문등록일 2026.01.16 -
[인물동정] 이원용 연세대학교 연구부총장, “인류 사회 난제에 대응하는 연세대의 ‘원루프 이노베이션’ 생태계, 교내 창업기업의 세계적 경쟁력으로 이어져!”
에이빙뉴스는 지난 1월 8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전시 현장에서 이원용 연세대학교 연구부총장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 촬영 - 에이빙뉴스 연세대학교는 1월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IT·테크 박람회 CES 2026에 참가, 교원 및 학생 창업기업 4개 社의 글로벌 세일즈에 나섰다. 연세대는 올해 CES에서 서울경제진흥원(SBA) 등, 서울 소재 창업지원기관 19곳의 협력으로 스타트업 전용 전시관 유레카파크(EUREKA PARK)에 마련된 서울통합관(Seoul Pavilion)에 참가했다. 연세대가 서울통합관을 통해 CES에 참가한 것은 올해까지 3년째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에이빙뉴스등록일 2026.01.16 -
[인물동정] 치매 원인 물질을 녹인다? 레카네맙 주사 치료 전 고려사항 3가지-김우정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치매를 일으키는 알츠하이머병의 새 치료제 ‘레카네맙’이 주목받고 있다. 조선일보 의학·건강 유튜브 ‘닥터 인사이드’는 연세대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우정 교수와 함께 레카네맙의 장점과 단점, 부작용에 대해 알아봤다. 치매 증상이 나타나기 약 20년 전부터 뇌에는 ‘아밀로이드’라는 찌꺼기가 쌓이기 시작한다. 이후 타우 단백질이 이상 반응을 일으켜 뇌세포가 손상되고 이어 인지 저하 증상이 나타난다. 레카네맙은 알츠하이머 진행 1단계 원인인 아밀로이드를 직접 제거하는 정맥 주사제이다. 김우정 교수는 “레카네맙을 1년 반 동안 맞으면 PET 검사상 알츠하이머 환자의 아밀로이드 수치가 100에서 40까지 떨어질 정도로 효과를 보인다”고 했다.
조선일보등록일 2026.01.16 -
[칼럼] ‘생존’만 바라보는 자기결정권…연명의료가 줄지 않는 이유-박중철 연세암병원 완화의료센터 교수
지난해 마지막 달에 한국은행은 한국인의 죽음에 대한 경제적 분석 보고서를 내놨다. 생애 말 연명의료가 줄지 않아 사회자원의 낭비가 크다는 것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65살 이상 노인들의 84.1%가 사전에 연명의료를 받지 않겠다고 답했지만, 이게 실천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16.7%에 불과했다. 한은은 연명의료를 거부하겠다는 84.1%의 의지가 지켜지면 약 13조원을 아낄 수 있다고 추산했다.
한겨레등록일 2026.01.16

